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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랍율 2%에 도전합니다. 쿠샤나셋의 압박.

8개를 모아야 완성할 수 있는 캐노가다의 결정판이라고나 할까요? 모 게임처럼 0.00xxx 확률까진 아닙니다만..

이건 뭐, 그래도 만들고 나니 흐뭇하군요. 일단 핫드링크를 안먹는게 가장 큰 메리트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나저나 복귀 첫포스팅이 이래도 되는건가)

Posted by 페이지업

불평불만이 쌓인 군바리 젠트라디 병사들을 위문온 쉐릴 그리고 호위역인 알토. 하지만 쉐릴의 섹시댄스를 보여주지 않자 군바리들은 폭동을 일으킵니다. 그리고서 핵까지 들고 설치려는 군바리들. 하지만 알토를 공략중인 란카가 갑자기 등장..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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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시공 신데렐라"가 부르는 노래에 금새 좋아서 헤벌쭉해지는 군바리들. 저 끝에 저격총의 조준경으로 확대해서 보는 군바리도 있군요. 역시 군바리는 어쩔 수 없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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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카의 큐티 스타 포즈에 군바리들 아주 다 쓰러집니다.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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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런 신데렐라 뒤에는 눈물을 흘리는 여왕님이 계셨으니.. 바로 모처럼 전편의 삼지선다(1.란카를 만난다. 2.아버지를 만난다. 3.쉐릴을 따라간다)에서 선택받아서 알토의 호감도를 대폭 상승시킬 수 있는 기회였거늘 병으로 쓰러져 란카에게 관광당한 쉐릴이였습니다. 그리고 사운드 부스트의 효과로 기력이 150으로 오른 알토는 군바리 하나를 처단하고 란카한테 하늘구경을 시켜주지요. 원래는 쉐릴이 가야하는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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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알토 호감도 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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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못미 쉐릴..ㅠ_ㅠ

Posted by 페이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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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발매작.

2명의 신부라는 할렘적 컨셉으로 다가선 변신소녀물. 처음 시작부터 3P로 거창하게 시작하지만 나중엔 거의 개별엔딩으로 끝을 맺는다(물론 할렘엔딩은 존재) 마법소녀물의 정도(正道)인 능O도 탑재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론 순애계통이라고 생각하는게 무난하다.

에로에로한 캐릭터에 사카키바라 유이씨의 보컬이 2개 첨부되어 나름대로의 퀄러티를 느낄 수 있지만 정작 스토리는 개그인지 시리어스인지를 알 수 없는 괴악한 물건이라는 것이 흠이라면 흠. 배드엔딩도 엄청나게 허전하다. 무언가 개선이 있었다면 좀더 좋은 작품이 되었겠지만 더이상 바라는 건 좀 무리일지도.

전반적으로 게임내에는 에로를 전제로 하여 진행되고 있지만 솔직히 말해 그다지 에로하지 않게 느껴지는 이상한 게임이라는 것이 나의 평가다. 아니.. 어쩌면 원화의 영향일지도?(그리고 보니 저번 작품도 별로 에로하게 느껴지지가 않은..)

추신))

조금은 레어한 이시키 히카루씨의 로리캐릭터의 목소리를 들어볼 수 있다는 보너스가 있다는 건 장점 일지도?(H씬 있음)
Posted by 페이지업